검색엔진 최적화 (SEO)에 대하여

작성자 : eungabi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 하다보면,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 단어를 듣게 된다. 영어로 하면 Search Engine Optimization 또는 Search Engine Optimizer로 불리우며 이는 SEO의 약자 이다.

나는 오랜 세월 SEO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테스트를 진행 하고 있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전문화 되고 기업화 되어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정보로 많은 비지니스 모델들이 존재 한다.

이들을 SEO 전문가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들이 제시하는 SEO에 대한 정보가 정확한지는 알기 어렵다. 왜냐하면 대부분 SEO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들은 상위에 웹사이트 글을 노출 해주겠다며 접근 하는데, 한번도 결과물을 제시하며 접근한 업체가 없었다. 대부분 어그로성 제목으로 나의 제품이나 상품 글을 상위에 노출 시켜주겠다고 메일을 보내온다.

물론 그러한 모든 업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 중에는 정말 SEO 전문가로 최상의 최적화를 이뤄내는 전문가도 있을 것 이다. 다만, 나는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자칭 SEO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이글을 최상위 노출에서 발견한 글이 아니라면, 가볍게 뒤로가기 해도 좋다. 왜냐하면 이글은 나름 SEO에 맞춰서 쓰는 글이기 때문에, 최상위 노출에서 이글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나의 시도는 틀렸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 이다.

  1.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는 이유
  2.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3.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분석 하기
  4.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해 게시글을 추적하고 수정하기
  5. 검색엔진 최적화의 첫 단추 색인
  6.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최적화가 선행 되어야 한다.
  7. 검색엔진 최적화는 웹문서에 따라 다르다.
  8. 메인 게시글을 작성 하는 것이 좋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는 이유

방문자가 보다 나의 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는 이유는 방문자가 보다 나의 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

검색엔진 최적화를 해야하는 이유를 꼽으라면, 방문자가 나의 글을 검색 했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검색엔진 이든지 넘쳐나는 정보를 검색자에게 모두 노출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검색엔진은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으며, 검색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검색자가 원하는 검색결과물을 노출 한다.

검색엔진의 종류

  • 구글 검색
  • 네이버 검색
  • 네이트 검색
  • 다음 검색
  • 줌 검색
  • 빙 검색

검색엔진의 종류는 생각보다 많다. 검색을 제공 하는 모든 곳에서는 자체 개발한 검색엔진이 존재 한다. 위에 나열한 검색 사이트 이외에도 많은 검색 사이트들이 존재 한다.

검색엔진은 모두 다르다.

검색엔진은 모두 다르다.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색엔진은 모두 같은 줄 아는 것이 문제이다.

검색엔진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그 종류가 다양 하다. 그도 그럴것이 검색엔진을 만들어 내는 모든 회사가 다르기 때문 이다.

말하자면 검색엔진은 그 회사의 검색 서비스이자 일종의 상품과도 같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가 경쟁 업체 이다.

검색엔진이 추구 하는 것은 같다.

하지만 모든 검색엔진에서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같다. 그것은 바로 검색자가 의도한 검색결과를 노출 해주는 것 이다.

검색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단순히 키워드를 통해 검색 함으로써, 검색엔진에서 노출해주는 검색결과를 받아 볼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물이 전혀 의도치 않는 검색결과라면 검색 사용자에게 있어서 검색 신뢰도를 잃을 수 밖에 없다.

가령 원하는 정보를 찾고자 검색을 했더니, 순 광고물이나 홍보물이 나온다면 검색 이용자는 좀 더 신뢰 할만한 검색 서비스를 찾게 된다.

검색엔진의 알고리즘

그렇기 때문에 검색엔진은 저마다의 알고리즘을 가지게 된다. 어떻게 하면 검색 이용자에게 알맞은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웹사이트의 문서를 분석하고, 검색 이용자의 정보를 분석 한다.

구글의 경우는 같은 키워드를 검색 했을 경우, 검색 이용자의 지역, 성별, 시간, 이전 검색 기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그에 맞는 검색 결과물을 제공하기로 유명 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개인정보의 수집 범위에 대하여 문제가 되고는 한다.

비지니스 광고 비용의 최소화

검색할만한 키워드를 통해 상위에 노출 시킴으로써 광고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해야하는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비지니스 광고 비용의 최소화 이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싶으신 분들도 있으리라 본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광고 비용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부분의 업체들은 인터넷을 통해 광고를 진행 한다. 인터넷 시대에서 인터넷을 통한 광고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방향이다.

하지만 광고도 그렇듯, 단순히 글을 게재 하는 것만으로 상위노출이 되지 않는다. 많은 검색 서비스에서는 유료 광고를 통해 검색 최상단에 광고를 위치 시키곤 하는데 이를 유지하는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발생 한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한 자연스러운 유입

이러한 광고 비용을 줄이는 것에는 검색엔진 최적화가 절실히 필요 하다. 원하는 광고에 대한 키워드를 검색엔진 최적화 시킨다면 광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더라도, 광고 하고자 하는 내용에 자연스러운 접근을 만들 수가 있다.

이러한 접근은 검색 이용자로 하여금,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없을 뿐더러, 관심에 의한 방문이기 때문에 구매전환이 일어날 확률도 그만큼 높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마케팅 이기도 하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나아가 마케팅의 영역이 되었다.

이를 두고 디지털 마케팅 이라고도 불리우며, 직간접적으로 매출에 큰 영향을 가져 온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 뛰어들었고, 보이지 않는 키워드 경쟁이 지금도 치열 하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검색엔진 최적화를 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답변은 아이러니 하게도 잘 모른다가 정답이 아닐까 한다.

앞서 말한 검색엔진의 종류는 다양하다. 이 모든 검색엔진에 대한 최적화를 만족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적용 해보는 것이 최선 이다.

검색엔진 마다 작동하는 알고리즘이 모두가 다르지만 추구하는 방향은 같기 때문에 그에 맞는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에 더 가까워 질 것이다.

검색의도에 맞는 컨텐츠를 제작

검색엔진 최적화의 궁극적인 것은 컨텐츠의 내용 이다.

아무리 다른 요소를 훌륭하게 최적화 하더라도, 검색의도에 맞는 컨텐츠가 아니라면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기란 어렵다.

검색의도에 맞는 컨텐츠를 제작 하는 것은 수 많은 글쓰기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에 일단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 하다.

검색을 하는 사람이 무엇을 궁금해 하고, 어떠한 내용을 읽었을 때 도움이 될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글을 쓰는 것이 좋다.

컨텐츠 내용과의 연관성 있는 제목 만들기

컨텐츠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제목 이다.

제목을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서도 중 장기적으로 방문자의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 이다.

컨텐츠의 내용을 표현 할 수 있는 짧고 간결하고 함축적인 제목이 좋으며, 타게팅하는 키워드를 배치하는 것이 좋다.

만약 제품에 관한 것이라면, 추천 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넣는 것도 좋다.

또한 검색의도에 맞는 키워드를 제목에 넣는 것도 중요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색을 할때 어떠한 방식을 통해서 검색을 하는지 이해 하면 제목을 짓는데 좀 더 수월 할 것 이다.

검색은 대부분 키워드의 점진적인 확장을 통해 이루어 진다. 만약 SEO가 궁금해서 검색을 한다고 가정 한다면, SEO 또는 검색엔진최적화 라는 키워드를 통해 검색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나오는 검색결과물을 읽다가 궁금한 내용을 덧 붙여서 검색을 하곤 한다. 예를 들면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 이라던지 검색엔진 최적화 하는법 과 같은 방법에 대한 검색이 뒤를 잇는 경우가 많다.

이런식으로 하나의 키워드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분화 되고는 한다.

예를들어 제품인 핸드폰을 검색 한다고 가정할 경우, 핸드폰 추천 이라던지, 핸드폰 가격, 핸드폰 색상, 핸드폰 스펙등 다양한 키워드로 확장되며, 검색의도가 명확 해져간다.

구조적인 페이지 구성 만들기

구조적인 페이지 구성

나는 구조적인 페이지 구성이 SEO에 충분히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실제로 상위에 노출되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분석하다 보면 공통점을 발견 할 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구조적인 페이지 구성 이다.

구조가 명확한 글은 사람이 글을 읽기에도 가독성이 좋아질 뿐 아니라, 해당 문서를 수집 분석하는 봇에게도 명확하게 페이지 구조를 전달하여, 봇이 글을 분석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이에 대한 내용으로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위한 html 구조적 개선 이라는 글을 별도로 작성 해두었다.

페이지 속도 개선하기

구글의 경우에는 페이지 속도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SEO 요소 중 하나 이다. 하지만 아직 까지는 페이지 속도가 다른 타 검색 엔진에서는 중요한 요소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훗날 페이지 속도는 충분히 SEO의 한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항목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 한다. 나는 단순히 검색엔진 최적화는 시험에 불과 할 뿐이라고 생각 한다.

키워드의 검색을 기반으로 하는 검색결과 노출에 당당히 1페이지 1위 게시글로 노출 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타 사이트 보다 무언가 우위에 있어야 한다.

여기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은, 점수 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 점수에 기반하여 노출 순위를 정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는 상대평가라고 생각하고, 알고리즘에 의해서 나의 글, 즉 웹문서가 평가 되어진다고 볼 수가 있다.

알고리즘에는 여러 항목이 존재 하고, 각 항목마다 매겨진 점수로 평균을 내어 검색 순위에 반영 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 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지 속도가 SEO 평가 항목 중 하나라면, 당연히 이 부분도 간과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 했고, 페이지 속도를 최대한 높이는데 주력 했다.

페이지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를 개선 해야 하지만, 그 중에 쉽고 빠르게 페이지 속도를 개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미지를 수정 하는 것 이다.

나는 수동으로 한땀한땀 이미지를 수정 하였다. 페이지 속도를 수동으로 최적화 해봤습니다. 의 글과 페이지 속도는 검색 순위에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편의 글을 통해 관련 내용을 별도로 작성 해두었다.

이미지 또는 동영상 요소 추가하기

이미지나 동영상은 컨텐츠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요소 이다. 또한 키워드 검색 이외에 이미지 검색이나 동영상 검색에서 노출 될 수 있는 요소 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컨텐츠에 이미나 동영상 요소를 추가 하는게 이점이 많다. 시각적 이미지나 동영상이 가져오는 정보의 량은 생각보다 방대 하다.

컨텐츠의 내용과 맞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적절히 사용하게 되면, 방문자로 하여금 체류시간을 높일 수가 있고, 방문자가 컨텐츠를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며, 글을 읽는 원동력을 제공 한다.

방문한 사이트에 시각적 요소가 하나도 없고 글만 있다고 가정해보자.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을 읽기 부터가 겁이 날 것이고 빠른 포기를 할 확률이 높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말이다.

적절한 링크를 사용하기

링크의 연결이 모여 웹을 구성 한다.

컨텐츠를 작성함에 있어서, 온전히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만 컨텐츠를 작성하지는 않는다. 보통은 다른 웹 문서를 참고 한다거나, 연관성 있는 게시물이나 이미지등을 예시로 들면서 컨텐츠를 작성하고는 한다.

여기서 말하는 적절한 링크란 연관성, 관련성에 대한 링크 이며, 이는 중요한 SEO 친화적인 행동 이다.

웹은 영어로 WEB 인데, 뜻은 거미줄 이다. 인터넷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컨텐츠들은 웹이라는 공간에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링크를 부르는 단어는 많지만, 단순하게 2개의 링크에 대해서 알면 좋다.

내부링크

내부링크라 하면 해당 도메인 내에서 생성된 링크를 의미 한다.

컨텐츠를 작성 할때, 써둔 다른 컨텐츠가 연관성이나 관련성이 있다면 해당 링크를 컨텐츠에 포함하게 되면 이를 내부링크라 한다.

내부링크는 나의 컨텐츠에 방문한 검색 이용자에게 다른 컨텐츠를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이벤트 장치 이며, 이러한 연쇄 작용으로 하나의 컨텐츠 뿐만 아니라 나의 여러 컨텐츠를 검색 방문자에게 노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외부링크

외부링크라 하면 다른 도메인에서 생성된 링크를 의미 한다.

컨텐츠를 작성 할때, 연관성이나 관련성이 있는 외부 컨텐츠가 있다면 해당 링크를 컨텐츠에 포함하게 되면 이를 외부 링크라 한다.

외부링크는 나의 컨텐츠의 신뢰도를 높여 줄뿐만 아니라, 보다 풍부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는 요소 이기도 하다.

컨텐츠를 알리기

작성한 컨텐츠를 그냥 방치 한다면 이것 또한 문제이다. 아무리 좋은글을 쓰더라도 읽는 사람이 없다면 의미가 없는글이나 마찬가지 이다.

컨텐츠를 제작 했다면, 최대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알려야 한다.

게시물의 링크를 SNS라던지, 해당 정보가 필요한 곳이라면 남겨주도록 한다.

이러한 컨텐츠 알리기를 백링크 작업 이라고도 부른다.

백링크란

위에서 설명한 외부링크가 곧 백링크 이기도 하다.

백링크가 많으면 많을 수록, 해당 문서의 신뢰도나 가치가 상승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백링크는 정상적인 것과 비정상적인 것으로 놔뉘어 진다.

정상적인 백링크는 자연 스럽게 웹으로 퍼져 나간다.

누군가 글을 읽고 얻은 정보를 다른 사람으로 전달 할때, 자연스럽게 링크를 어딘가에 남기게 된다.

하지만 비정상적인 백링크는 의도적으로 웹으로 퍼트리는 백링크를 말한다.

이러한 백링크 작업은 뒷돈을 주고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불법 도박 사이트 라던지, 불법 성인 사이트등이 이러한 비정상적인 백링크 작업을 한다.

과거에는 이러한 백링크에 대한 평가를 높게 봐줬던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의 검색엔진 최적화 에서는 백링크에 대한 평가를 거의 없는 수준으로 보는듯 하다.

만약 백링크에 대한 사이트 평판을 늘리고자 한다면, 자연스러운 백링크 작업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그리고 그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정말 정보를 필요로 하는 곳에 링크를 남기는 것.

메타<mata>데이터를 최적화 하기

메타 데이터는 해당 게시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메타 데이터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른다. 검색 수집을 하거나 분석을 하는 봇들이 존재 하는데, 이러한 봇들은 결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를 바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봇에게 이것은 제목이고, 이것은 내용이고, 이것은 이미지 등등 을 알려줘야 한다.

그러한 정보가 메타 데이터에 있으며, 봇은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웹문서의 내용을 이해 한다.

메타 데이터를 최적화 하는 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페이지 빌더, 테마, 플러그인 등에서 제공 하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메타 데이터를 확인 해보고 별이상이 없다면 그냥 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추가하고 싶은 메타 데이터가 있거나, 수정하고 싶은 메타 데이터가 있다면 바꿔주는 것이 좋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분석 하기

다른 사이트를 끊임 없이 분석 하기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기 위해서 나는 다른 사이트를 끊임 없이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분석에 대한 자료가 곧 나의 사이트를 검색엔진 최적화를 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검색엔진 최적화에 여러 항목이 있다고 가정 하면,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기란 매우 어려울 것이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결국 알고리즘에 편성된 여러 항목에 대한 조건을 충족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알고리즘은 비밀리에 관리되고 동작한다. 이를 대중에게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힌트를 기반으로 나름대로의 최적화 작업을 진행 해야 한다.

그러한 힌트는 검색엔진을 제공하는 공식 문서를 읽어보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서 읽어 보는 것. 나아가 직접 다른 사이트의 검색 결과에 대한 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고, 그러한 페이지들의 공통점을 찾아 보는 일 이다.

통계를 통한 분석 하기

다른 사이트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사이트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 하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다. 우선 나의 사이트를 분석하여, 다른 사이트와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게시글 마다의 통계를 분석하여, 어떠한 검색어를 통해 도달 했는지, 얼마나 체류하였는지, 이탈율은 얼마인지 등등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분석 하는 것이 좋다.

통계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통계를 집계 할 수도 있고,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는 호스팅이나 서비스 등에서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워드프레스의 경우에는 플러그인등을 통해서도 통계의 집계가 가능하니, 여러 경로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해보는 것이 좋다.

봇 입장에서 분석 하기

검색엔진에 관련된 여러 봇이 있다. 봇은 끊임없이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웹문서를 수집하고, 분석 한다. 이러한 봇이 어떻게 동작하고, 웹문서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 하다.

봇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낸 프로그램에 불과 하다. 봇은 자신에게 짜여진 알고리즘 대로 동작 하며 모든 것은 논리에 의해서 발생 한다.

즉, 참과 거짓 이다.

참과 거짓의 연속성은 알고리즘으로써 동작 하고 그것들은 규칙 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단순히 봇의 입장에서 참과 거짓만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알고리즘에 맞는 규칙을 충족함으로써 검색엔진 최적화에 가까워 질 수 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해 게시글을 추적하고 수정하기

작성한 게시글을 추적하고 수정하기

작성한 게시글이 검색어를 통해 어디에 위치하는지 추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나는 사실 이러한 추적 관찰을 잘 하지는 않지만, 목표로 하는 검색어 즉 키워드가 있다면 추적 관찰하여 게시글의 수정을 통해 좀 더 상위에 랭크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작성해둔 글, 즉 웹문서를 수정하면 순위에 대한 악영향이 있을까봐 웹문서의 수정을 두려워 한다.

하지만 웹문서를 수정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가령 오타를 포함하고 있다거나, 이미 게시한 글의 정보가 최신으로 업데이트되어 정보의 불일치를 가져오는 경우 웹문서를 수정 해주는 것이 맞다.

웹문서를 수정하게 되면, 순위에 변동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떨어질 수도 있고, 올라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변화를 두려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정체된 상태가 지속 될 뿐 이다.

또한 수많은 웹문서는 매일 생성되고 있고, 내가 쓴 웹문서의 가치는 상대적 이기 때문에, 방치 한다면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가 없다.

검색어, 즉 키워드에 따른 순위

검색엔진을 이용하는 검색자는 검색어, 즉 키워드를 통해 검색을 한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검색되는 키워드에 따라서도 검색결과의 순위가 모두 다르다는 것 이다.

이는 문서에서 어떠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가 부터 어떠한 내용이 주된 포인트 인가에 따라 다르다.

특정 키워드의 점진적으로 확장된 모든 키워드를 검색 해보는 것도 중요 하다.

메인으로 타겟팅 하는 키워드에서 나의 게시글은 어디에 위치 하는지를 파악하고, 서브 타겟팅 키워드에서 나의 게시글이 어디에 위치 하는지를 파악 하는 것 이다.

단순히 검색 키워드와 일치 한다고 해서, 나의 게시글이 1페이지에 노출 되지는 않는다.

항상 내용을 동반해야 하며, 주제의 명확성을 지녀야 한다.

즉. 서브 타겟팅 하는 키워드에 대한 구조적 제목을 구성하고 내용을 작성 해야 한다.


검색엔진 최적화의 첫 단추 색인

검색엔진 최적화를 함에 있어서, 시작 되어야 하는 단계가 있다. 그것은 검색엔진에 나의 글을 색인 하는 것 이다.

나의글이 검색엔진에 색인되어 있지 않다면, 검색하는 사람 입장이나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없는 글이나 마찬가지이다.

검색엔진에서 색인 확인 하는 방법

우선 작성한 글이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되는지 확인을 해봐야 한다.

무작정 작성한 글의 제목이나 관련 키워드를 검색 한다고 해서, 작성한 글을 바로 찾기란 어렵다.

검색엔진에 작성한 글이 노출되는 시점은 검색엔진에 색인 된 이후 이기 때문인데, 색인이 되는 시간을 고려 해야 한다.

검색 입력창에 site:도메인 주소 를 입력하고 검색 하면, 작성한 글이 검색엔진에 색인이 되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이 사이트를 예시로 든다면, site:apppars.com 이라고 검색 하면 구글 검색 결과, 네이버 검색 결과 등등 이러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검색엔진에서의 블랙리스트

과거 운영하고 있는 apppars.com 이 홈페이지는 무분별하게 자동 생성한 글을 업로드 하던 사이트 였다. 수백만건의 악성 자동 생성글이 이 사이트에 있었다.

지금은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다른 방향으로 운영하고자 리뉴얼을 진행 했지만, 과거에 이미 색인되어진 글들은 아직도 검색결과에 노출되곤 한다. 구글, 네이버의 검색결과를 확인 하면 이 사이트의 과거 흔적들이 보인다.

이미 색인된 삭제된 게시물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감소하고 있지만, 모든 색인이 제외 되려면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글을 쓰는 시점에서 구글의 검색 결과가 약 3만2천개가 나온다. 이는 많이 줄어든 숫자로,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수백만건에 이르렀다.

이 사이트는 스팸성 게시물이 가득했던 그런 사이트로 낙인이 찍혔을지도 모른다.

다음의 경우 등록된 색인을 확인하면. 다음 검색 결과가 단 1건도 나오지 않는다.

검색엔진에서 블랙리스트 된 사이트

마음 아픈 일이지만 과거에 이사이트는 어떤 검색엔진에서 보다도 다음에서의 유입이 많았던 사이트 였다.

하지만 알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다음의 경우에는 사이트 자체를 블랙리스트에 설정하여, 색인 자체를 막아버린다는 것이다.

검색엔진에 색인 하기

검색엔진에 작성한 글을 색인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검색엔진에 색인은 굳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색인 봇이 웹을 돌아다니다. 링크를 발견하게 되면 색인을 한다.

또는 단순히 사이트맵이나 rss를 제출 하는 것으로 색인이 가능 하다.

다만, 검색엔진에 색인이 되는 시간이 길거나 짧을 뿐 이다.

구글 검색 엔진

구글 검색엔진의 경우 구글서치콘솔에 사이트맵을 등록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또는 다른 사이트에 백링크를 남기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색인을 해주기 때문에 별다른 것을 할 필요가 없다.

다음 검색 엔진

다음 검색엔진은 다음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을 등록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다음의 경우 생각보다 빠르게 색인 피드백이 오지만, 스팸성 게시물 또는 검색엔진 관련 약관에 위배되는 무언가 있다면, 블랙리스트에 등록되어 사이트 검색이 안될 수도 있다.

네이버 검색 엔진

네이버의 검색엔진은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맵과 rss를 등록하고, 단순히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색인 주기를 단축 하기

검색엔진에 색인하기에서는 국내에서 제일 많이 이용하는 검색 사이트에 대한 것 이지만, 빙이나 줌 같은 다른 검색 사이트에서도 사이트맵이나 rss를 제출 할 수 있다.

또한 색인에 대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라고 언급을 자주 했지만 그것이 사실 이다.

사이트맵이나 rss를 제출 하는 것은 단순히 색인 봇이 참고 할 수 있도록 힌트를 주는 것에 불과 하다.

제출을 한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피드백이 오는 것이 아니라, 색인 봇이 해당 정보를 입수한 시점에서 부터 색인에 대한 정보가 검색엔진으로 편입 된다.

색인 봇도 결국 짜여진 알고리즘 대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봇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용하는 것이 중요 하다.

게시글을 자주 작성 하기

간혹 글을 많이 쓰는 것이 좋다 라는 의견을 단톡방이나 관련 사이트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글을 많이 쓰는 것은 중요 하다.

게시글을 자주 작성하거나 수정하면 그만큼 색인 봇의 출입 주기가 짧아 질 수 있다.

이러한 근거는 효율에 있다. 만약 1년에 한번 게시글이 작성 되는 사이트가 있다고 가정 해보자.

해당 사이트에 대한 봇의 출입이 매일 일어 난다면 봇 입장에서는 효율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봇은 사이트 마다 방문 주기가 대략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실시간으로 매일 글이 올라오는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놀랍게도, 5분 전에 작성된 게시물이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되는 경우가 있다.

게시물의 작성 주기가 짧을 수록 봇의 방문 주기도 짧아 진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해당 사이트의 게시물도 짧은 주기로 업로드가 되었었고, 빠른 색인 주기를 보여 왔었다.

반면 게시물 작성을 잘 하지 않는 사이트는 새로운 글을 쓸 때면 몇일 또는 몇주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게시글을 수정 하기

작성한 게시글을 수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작업 이다.

검색엔진은 검색자에게 검색의도에 맞는 검색결과를 노출 한다.

그렇기 때문에 게시글의 내용을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작성한 글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거나, 오타를 발견 한다면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이러한 수정은 게시글, 즉 웹문서의 가치를 끌어 올리는 방법 중 하나 이다.

이는 주제에 따라 다르지만, 웹문서의 최신화는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다.

간혹 오래된 정보의 가치가 더 중요한 문서 일 수도 있다.

우리는 검색을 통해 최신 정보를 열람하기도 하지만, 과거의 내용을 찾아 보기도 하기 때문 이다.

가령 예를 2019년도의 과거의 정보가 궁금할 경우 검색엔진은 관련 년도와 연관된 게시물에 더 높은 랭크 점수가 부여 될 수 있다.

하지만 과거의 정보도 수정이 필요하다면 해주는 것이 좋다.

핑 보내기

사실 게시글을 자주 작성하거나, 수정을 하는 행위는 핑을 보내는 일이기도 하다.

이는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이나, CMS에 따라 다르지만, 사이트맵이 변경될 시 핑을 보내는 기능이 존재 한다.

구글의 경우에는 사이트맵을 최초로 구글서치콘솔에 등록 하면, 봇이 1회에 한하여 방문하고 색인을 한다.

이 이후에는 별도로 핑을 보내서 사이트맵의 변경이 있음을 봇에게 알려야 봇의 방문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무의미하게 핑을 보내는 일은 봇의 행동을 저해하는 행동으로 간주되어, 패널티를 받기도 한다.

게시글을 새로 작성하거나 수정이 되었을 경우에만 핑을 보내도록 한다.

만약 자동으로 핑보내기를 할 수 없다면, 수동으로 핑을 발송 할 수도 있다.

https://www.google.com/ping?sitemap=FULL_URL_OF_SITEMAP

위의 FULL_URL_OF_SITEMAP에 본인의 사이트맵 주소를 넣고 인터넷창에서 엔터를 누르면 된다.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최적화가 선행 되어야 한다.

검색엔진 마다 최적화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 구글은 구글 대로의 최적화 알고리즘이 존재하고, 네이버나 다음등 다른 검색엔진도 저마다의 최적화에 대한 알고리즘의 기준이 다를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웹문서라 할지라도 검색엔진 별로 검색결과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볼수가 있다.

본래 국내에서는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검색 사이트는 네이버 이기 때문에, 네이버에 맞는 검색엔진 최적화를 이뤄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네이버의 경우에는 검색 결과에 대한 출력이 나뉘어져 있는데, 네이버에서 서비스 하는 블로그나 카페에 대한 검색결과가 우선시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웹문서가 상단을 차지하는 비율은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아무리 고품질의 웹문서를 웹문서탭 상단에 노출 한다고 할지라도, 블로그나 카페 탭인 통합탭에 밀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네이버나 다음의 경우에는 가벼운 정보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고, 구글의 경우에는 조금은 딥한 정보를 찾는 경우 검색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검색 결과에 대한 심리가 작동 하는데, 네이버나 다음의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 과거에 비해 현재는 사실상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글을 읽다보면 광고인 경우도 허다하고, 그러한 게시물이 상단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양질의 정보를 찾기 위해서 구글 검색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많아지고 있다.

구글의 경우 완전 자동화된 알고리즘에 의해서 게시물을 분석하고, 검색 의도에 맞는 결과물을 노출 해주기 때문에 검색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을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인데 이는 검색결과 품질을 반증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검색엔진과는 다르게, 구글에서는 SEO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보다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지만, 구글의 가이드가 폭 넓게 내용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최적화를 먼저 선행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 용어는 모든 검색엔진에서 통용되는 언어 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구글 검색에 대한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자료가 많고, 구글 검색엔진에서 성과를 본다면,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적절한 성과가 나타난다고 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꼭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최적화를 먼저 할 필요는 없지만, 시도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접 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 한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웹문서에 따라 다르다.

웹문서 마다 주제가 다르고 사용되는 키워드가 다르다. 그에 따라 웹문서의 가치도 주제나 키워드에 따라 다르게 측정 된다.

이말은 즉, 최적화 요소에 대한 다양성이 존재함을 의미 한다.

나는 이러한 다양한 최적화 요소 중, 불변의 요소는 페이지 속도라 생각 한다.

어떠한 웹문서라 할지라도 페이지 속도 만큼은 다른 웹문서보다 상대적으로 빠른게 무조건 좋다고 생각 한다.

구글에서는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주는 페이지를 자주 언급한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은 페이지 속도와 귀결 되곤 한다.

또한 페이지 속도는 객관적으로 생각 했을 때에도, 같은 의미를 전달 한다면 빠른쪽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알고있는 다른 요소들을 생각 해보면, 페이지 속도에 중점을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웹문서를 작성 할때, 주제에 대한 소제목에 대한 아웃라인 구성 또한 전부 다르게 작성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켤코 정형화 될 수 없다.

또한 웹문서에 대한 메타 정보 또한 정형화가 될 수 없으며, 웹문서에 대한 주제나 키워드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검색하는 키워드에 따라 랭크 되는 위치가 달라 질 수 밖에 없고, 검색어로 부터 파생되는 모든 키워드별로 주제를 설정하고 웹문서를 작성하는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메인 게시글을 작성 하는 것이 좋다.

주제 하나에 대한 정보는 생각보다 방대 하다. 키워드의 파생까지 고려 한다면, 기하급수적인 정보량이 있을 것 이다.

대부분의 웹문서는 어떠한 주제에 대해서 장황하게 작성하지 않는다. 글을 작성하는 것이 힘들 뿐 더러, 장황하게 작성된 글을 처음 부터 끝까지 읽어 줄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 이다.

하지만 메인이 되는 게시글을 작성하고, 내부링크를 통해 계속해서 확장 해 나간다면, 문서의 가치나 품질이 상승 할 수 밖에 없다.

한가지 주제에 대한 메인 글을 작성하고, 그 주제에 대한 서브 글과 서로 내부링크로 연결 하는 것이다.

메인이 되는 게시글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키워드를 확장하고 내용을 보충하면서 업그레이드 하는 것 이다.

목차가 있는 것이 좋다.

메인이 되는 글은 정보량이 많아지면서, 스크롤 압박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 글 초입부에 목차를 만들어서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목차를 클릭할 경우 바로가기가 되는 경우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방문자가 편리 할 뿐만 아니라, 색인 봇에게도 내부링크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하기 때문에 여러 이점이 있다.

링크의 갯수를 늘리는 것이 좋다.

정보가 많아지는 메인글 일 수록 링크의 갯수를 그만큼 늘리는 것이 좋다.

서브글을 작성 하였다면, 서브글에 연결 할 수 있는 링크를 설치 하는 것 이다.

또한 여러 사이트를 운영 한다면, 서브글을 분산하여, 외부링크로써 연결 시켜주는 것도 좋다.

게시물의 링크의 갯수를 늘릴 수 있는 요소는 생각보다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다른 사이트의 글을 인용 하거나, 출처를 밝히는데 외부링크로 링크를 추가 할 수도 있다.

무분별한 링크의 추가는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고해서 무분별하게 별 상관도 없는 링크를 추가하면 안된다.

어디까지나 작성한 글의 주제나 키워드 등과 연관이 있거나 관련이 있는 링크를 추가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아무 링크나 넣는 행동은 자칫 스팸성 링크로 오인 될수도 있기 때문이며, 이는 문서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미지나 동영상 요소는 직접 제작 하는 것이 좋다.

이미지나 동영상 또한 링크를 기반으로 하는 요소 이다.

단지 컨텐츠를 표현하는 시각적 차이 일뿐 그 근본은 역시 링크에서 시작 된다.

요즘은 AI에 의해서 이미지를 해석하고, 창작하기도 하는 시대 이지만 과거에는 이미지나 동영상 자체를 봇이 분석 할 수 없었다.

이미지나 동영상의 속성 태그를 통해 어떠한 자료인지를 해석 했으리라 생각 한다.

그리고 아직 까지도 이미지나 동영상의 해석은 이러한 힌트를 기반으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 한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이제는 AI를 통해 같은 이미지나 유사한 이미지를 손쉽게 검색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이미지나 동영상은 누군가의 창작물일 확률이 높고, 임의로 사용시 나중에 저작권의 문제에 휘말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작권 걱정 없는 순수 창작물을 직접 제작하여,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다.

이미지를 제작 할 수 있는 미리캔버스와 같은 플랫폼이 요즘은 많기 때문에 초보도 손쉽게 이미지를 제작 할 수 있다.